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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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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희망을 안겨준 우리몸한의원
1년 전 저희 어머님께서 파킨슨병이라고 진단을 받으셨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질환이라 저희가족에게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최근 어머님께서 머리도 많이 아프다고 하시고 그래서 인지 잠도 잘 못 주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병원도 다녀오셨다고 하시고 그냥 가벼운 두통일거라는 생각과 함께 바쁜 일상으로 인해서 어머님을 그렇게 무십코 방치해둔 것 같았습니다.

어느 날 어머님 친구 분께서 전화가 오셔서 어머님이 가끔 침도 흘리시고 손도 떠시며 시골에 혼자 계셔서 인지 많이 우울해 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어머님을 모시고 큰 대학병원을 가니 파킨슨이라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불효자식으로서 어머님께 죄송한 마음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6개월 동안 양약을 복용하였지만 전혀 호전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어머님의 우울증만 더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중 지인분이 우리몸한의원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우리몸한의원을 만나서 어머님과 치료한지도 벌써 5개월이 넘어가네요.

환자마다 다르다고는 하였지만 기본적으로 2~3개월이 지나야 호전도가 보인다고 하셨는데 어머님께서는 한 달 반 정도 지나니 평소보다 어지러움이 좀 줄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4개월이 지나니 주변 분들께서 어머님이 표정도 좋아지고 밝아지셨다고 해주십니다.

컨디션도 좋아지고 어머님 본인께서도 우울함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치료에 대한 의지가 높아지셨습니다.

요즘은 재활치료로 우리몸에서 알려준 볼 운동을 하고 계십니다. 어머님께서 직접 찾아 30분씩은 꼭 운동을 하십니다.
절망에서 희망을 안겨준 우리몸한의원 원장님께 직원분들께 많은 감사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치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글을 이렇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로 인해서 다른분들에게도 희망의 빛을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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