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문의
 
 
home 치료후기
139
2013-12-13
1844
우리몸 한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몸 한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날이 추운데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희 아버지께서 그곳에서 치료를 받으시는데 치료효과가 좋아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일년정도 전부터 아버님께서 다리에 힘이 없고 끌며 걸으셨습니다.허리도 자꾸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는 아버님 연세가 있으셔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점점 안좋아지시고 걷는것도 힘들어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척추의 문제인가 싶어 MRi와 CT를 찍어보았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뇌쪽의 문제인것 같아 다른 검사를 해보았더니 파킨슨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아버님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고 죄책감이들었습니다.

조금더 신경써드렸더라면 빨리 알게 되서 더 빨리 치료를 받게 해드릴수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였습니다.

조금한 마음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하는 찰라에 우리몸한의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버님을 모시고 가서 검사도 하고 상담도 받았습니다.

그때는 아버님께서 허리도 많이 굽어져있었고 앞으로 넘어질듯 걸으시며 혼자서는 안쉬고 열발자국정도 밖에 걷지를 못하셨습니다.

변비도 있고 다리도 많이 부어있는 상황이였지요

자세한 상담을 하고 한약을 받아서 복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고 일이 많이 바빠서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어머님께서 옆에서 약을 챙겨주셨었습니다.

그렇게 한 두달정도 지나서 아버님을 뵙게 되었는데 정말이지 깜짝 놀랐습니다.

혼자 열발자국도 힘들어하시던 아버님께서 10보이상 아니 20보 정도는 쉬지 않고 걷고 계셨습니다.

발음이 많이 어눌하셨는데 그부분도 많이 좋아지셔서그런지 말씀도 많이 늘으셨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원래 신장이 안좋으셔서 다리가 많이 부었었는데 붓기도 많이 가라앉아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한달을 꾸준히 드셨습니다.

걸을때 왼쪽으로 쏠리던것도 조금씩 줄어드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버님께서도 몸이 좋아지시니 얼굴도 좋아지시고 웃음도 많아지셨습니다.

집에서 할수 있는 자전거도 사드렸더니 틈틈히 꾸준히 하고 계십니다.

한약 복용하시고 넉달정도 지나셨을때는 쉬지않고 혼자서 50m정도는 걸으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력도 많이 회복 되셨구요.

이제 치료 받은지 7~8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버님은 정말이지 눈에 띌정도로 몸이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걸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앞으로 걸음걸이가 더 좋아지고 기력도 더 좋아질수 있도록 같이 힘내보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못난아들 늦게나마 아버지께 효도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몸 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날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십시요.

상담일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목록